먼저 해야 할 일
월급 통장에 큰 잔액이 보이는 첫날이 오히려 과소비가 시작되기 쉬운 시점입니다. 결제일마다 빠져나갈 돈과 이번 달에 쓸 수 있는 돈을 같은 잔액으로 보지 않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첫째, 기준일을 정합니다. 계약일·입금일·공시일 가운데 어떤 날짜가 조건을 바꾸는지 표시합니다.
둘째, 확정 사실을 모읍니다. 급여일 다음 날까지 필수 고정비, 카드대금 예상액, 비상자금, 목적저축을 차례로 분리하고 생활비만 주 사용계좌에 남깁니다.
셋째, 마감 전 재확인합니다. 처리완료 화면과 접수번호를 보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