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국내 인구이동 47만1천명, 3년 연속 줄어…순유입은 경기·인천 등 6곳뿐
국가데이터처가 9월 23일 발표한 '2026년 8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이동자 수는 47만1천 명으로 1년 전보다 4.5% 줄었다. 경기·인천 등 6개 시도만 순유입을 기록했고 서울은 2,901명 순유출로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자세히 읽기인구구조와 지역 변화

국가데이터처가 9월 23일 발표한 '2026년 8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이동자 수는 47만1천 명으로 1년 전보다 4.5% 줄었다. 경기·인천 등 6개 시도만 순유입을 기록했고 서울은 2,901명 순유출로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자세히 읽기
국가데이터처가 8월 26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거주지를 옮긴 인구는 46만8천명으로 1년 전보다 15.5% 줄었다. 경기·인천 등 6개 시도만 순유입을 기록했고 서울을 포함한 10개 시도는 순유출됐다.
자세히 읽기
2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매달 15만원 기준 지급액과 7월분 소급으로 첫 달에만 30만원이 들어오는 이유,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기한을 함께 살펴야 한다
자세히 읽기
반등폭이 예년 평균을 웃돌더라도 유소년 인구 감소세와 고령화 속도가 꺾이지 않는 한 저출생 흐름이 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세히 읽기
지역 돌봄 사업과 일자리 사업이 함께 추진될 때는 예산 규모보다 사업이 실제로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서 성패가 갈리는 이유를 자세히 짚었다
자세히 읽기
무더위쉼터가 새로 들어서도 걸어서 5분을 넘는 거리에 있으면 실제로는 이용되지 않으므로 도보 거리 기준의 생활권 지도로 사각지대를 가려내야 한다
자세히 읽기
인구 감소는 총인구보다 상권에서 먼저 보인다. 평일과 주말의 체류시간, 연령대별 구성과 공실 변화를 사업자가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자세히 읽기
의대 설립 논의보다 주민에게 급한 것은 지금의 전원 시간이다. 야간·응급 대체체계를 확인하고 환자 이송자료를 공개 요구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자세히 읽기
지역 인구 감소는 출생아 수 감소 하나만으로 설명되지 않고 청년 유출, 주택·일자리와 교육·의료 접근성 문제가 겹쳐서 나타난 결과라고 짚었다
자세히 읽기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이 중앙정부와 지자체 사업으로 나뉘어 있어 주민등록일과 실제 근무지역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크게 갈린다고 짚었다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