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해야 할 일
휴직을 시작하면 소득이 바로 같은 날짜에 대체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신청과 심사, 회사 급여 정산 때문에 첫 입금까지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 기준일을 정합니다. 계약일·입금일·공시일 가운데 어떤 날짜가 조건을 바꾸는지 표시합니다.
둘째, 확정 사실을 모읍니다. 휴직 전 마지막 급여일, 카드 결제일, 대출 납입일, 휴직급여 예상 입금일을 주 단위로 표시해 최저 잔액을 계산합니다.
셋째, 마감 전 재확인합니다. 처리완료 화면과 접수번호를 보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