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 가능 금액은 대출 한도와 같지 않습니다.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 예상하지 못한 비용을 포함해 계산해야 실제 생활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집값보다 먼저 보는 주거 현금흐름 계산법
매매가와 대출한도만 보지 않고 월 상환액, 보유비용, 비상자금을 함께 계산하는 기준입니다.

월 주거비에 포함할 항목
대출 원리금 또한, 관리비와 공과금 또한, 재산 관련 세금의 월 환산액 또한, 수선·이사·중개 비용을 위한 적립금 또한, 금리 상승에 대비한 완충액
소득 감소 상황도 시험합니다
한 명의 소득이 줄거나 금리가 오르는 경우를 가정해도 6개월 이상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계약 전에는 등기사항증명서와 실거래 자료, 대출 조건을 각각 공식 경로에서 다시 검증하세요.
매입에 필요한 현금을 모두 더합니다
매매가격에서 대출액을 뺀 금액만 준비하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계약금, 잔금 외에 취득 관련 세금, 중개보수, 법무비, 이사비, 수리비와 예비비를 포함한 실제 투입 현금을 계산해야 합니다.
월 주거비 = 대출 원리금 + 관리비·공과금 + 세금 월 환산액 + 수선 적립액
세 가지 금리 시나리오
현재 금리만 계산하지 말고 금리가 일정 폭 오르는 경우와 고정기간이 끝난 뒤의 상환액을 함께 봅니다. 대출 상품의 우대금리 조건이 사라지는 경우도 확인하세요. 상환액이 늘 때 저축과 생활비 중 무엇을 줄여야 하는지까지 적어야 현실적인 계획이 됩니다.
보유 중 발생하는 비정기 비용
가전과 보일러 교체 또한, 누수·결로·수선 비용 또한, 재산 관련 세금과 보험 또한, 차량·통근 등 입지 변화에 따른 비용 또한, 갈아타기 때의 중개·이사·임시거주 비용
가격이 내려도 거주할 수 있는가
실거주 주택은 단기 가격뿐 아니라 보유 기간과 생활 만족도가 중요합니다. 가격이 일정 기간 하락해도 이사하지 않고 원리금을 낼 수 있는지, 가족의 직장·교육 계획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살 수 있는 집의 가격은 은행이 정한 최대 대출한도가 아니라, 생활을 유지하면서 장기간 감당할 수 있는 월 현금흐름이 정합니다.
자료·취재 근거
기사의 수치와 제도는 아래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적용 시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