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요금보다 연간 자동갱신일
무료체험 종료와 가격 인상 통지가 이메일에만 오는 서비스도 있어 해지시점을 놓치기 쉽다. 소액 구독이 여러 개 겹치면 환율·부가세와 연간결제가 가계 지출을 키울 수 있다.
연간 결제는 할인율이 높아 유리해 보이지만 한 번에 큰 금액이 빠져나가고, 갱신일을 놓치면 다음 한 해가 자동으로 결제된다. 그래서 갱신일을 아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절약 수단이다.
해외 서비스는 달러로 결제되는 경우가 많아 환율이 오르면 원화 부담도 함께 늘어난다. 여기에 카드사 해외 이용 수수료가 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