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상태는 결과가 다르다
회사 이름 변경과 AI 포털 강화 발표가 실제 이용자·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서비스지표로 확인해야 한다. 금융앱의 안정성도 마찬가지로, 평상시가 아니라 거래가 몰리는 날의 상태로 판단된다.
주문 실패는 주문 자체가 거래소에 접수되지 않은 상태다. 미체결은 주문은 접수됐지만 아직 상대 주문을 만나지 못한 상태다. 앞의 경우 다시 주문해야 하고, 뒤의 경우 다시 주문하면 중복 체결이 된다.
화면이 멈추거나 오류 메시지가 떴다고 해서 반드시 실패한 것은 아니다. 서버에는 접수됐는데 응답만 늦게 오는 경우가 있어, 화면만 보고 판단하면 위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