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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교육 3시간으로 확대…60점 미달 땐 재학습

자산 매뉴얼입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거래 교육이 기존 2시간 과정에 1시간 심화과정을 더하는 방식으로 강화된다. 평가 점수 60점 이상을 받아야 이수가 인정된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교육 3시간으로 확대…60점 미달 땐 재학습을 설명하는 대표 실사 사진

교육 강화는 복리효과, 괴리율, 조기청산 등 구조적 위험을 투자자가 주문 전에 이해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교육 이수자의 추가 이수 여부와 적용 시점은 증권사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수료증보다 상품 구조 이해가 목적이다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횡보장에서도 가치가 줄 수 있다. 기초자산이 한 종목에 집중돼 가격제한폭과 거래정지 위험도 지수형 상품보다 크다. 교육 평가에서 틀린 항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실제 손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주문 화면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한다

교육을 이수해도 기본예탁금과 투자성향 적합성 요건을 별도로 충족해야 할 수 있다. 상품명에 표시된 배수, 발행사, 기초종목, 만기와 조기청산 조건을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교육 이력은 금융회사에 등록돼야 주문할 수 있다

교육기관에서 과정을 마친 뒤 수료번호가 증권사 계좌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시행 직전 매수를 계획한다면 이수 인정일과 등록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가족이나 타인의 수료번호를 이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교육에서 다루는 괴리율과 추적오차는 실제 거래화면에서 반복 확인해야 한다. 발행사의 일일 지표가치, 기초종목 거래정지 시 대응, 조기청산 조건을 읽고 이해되지 않는 항목이 있으면 상품 거래를 미루는 것이 합리적이다.

시장 데이터는 같은 시점으로 맞춘다

주가와 순자산가치, 공시 재무수치는 업데이트 시간이 서로 다를 수 있다. 한국거래소의 거래일 기준과 DART의 공시 접수시각을 확인하고 장중 수치와 결산 수치를 섞지 않는다. 제도 변경은 증권사 시스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주문 전에 거래소·금융위원회·이용 증권사의 공지를 차례로 확인한다.

자료·취재 근거

기사의 수치와 제도는 아래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적용 시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