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리율과 추적오차는 다른 문제다
괴리율은 특정 시점의 가격 문제이고 추적오차는 일정 기간 성과의 흔들림입니다. 둘을 섞으면 유동성 부족과 운용 효율을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값이 크면 살 때 비싸게, 팔 때 싸게 거래하게 되므로 거래 시점의 문제입니다.
추적오차는 상품의 성과가 기초지수의 성과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기간으로 측정합니다. 보수, 배당 처리 방식, 편입 방법의 차이에서 생기며 상품 자체의 특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