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르다
시제품 제작 성공은 양산 납품과 다릅니다. 장시간 반복하중에서 정밀도를 유지하고 일정한 품질로 생산해야 합니다.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을 줄여 힘을 키우는 부품으로, 로봇 관절의 정밀도와 수명을 좌우합니다. 하나만 잘 만드는 것과 수천 개를 같은 품질로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후자가 진입 장벽입니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것은 성능 수치만이 아닙니다. 몇 년 뒤에도 같은 부품을 같은 조건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지가 채택의 조건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