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밖에 있는 세 가지 위험
준비자산과 고객자산 보관, 상환조건이 전통 증권계좌와 다르다. 해외 플랫폼 이용자는 가격 변동 외에 출금, 파산과 국내 신고의무를 동시에 부담할 수 있다.
첫째는 출금 위험이다. 플랫폼이 출금을 지연하거나 중단하면 자산이 있어도 쓸 수 없다. 둘째는 파산 위험으로, 고객 자산이 분별 보관되지 않으면 회수가 어려워진다.
셋째가 신고 의무다. 국내 거주자는 일정 요건에 해당하면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해야 하며, 가상자산 계좌도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