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뒤 확보해야 할 기록
파손·바닥상태·조명·목격자와 영상은 사고 당시 사실을 보여주지만 온라인 사례의 결론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공동시설 사고는 치료를 우선하되 시설상태와 관리이력을 남겨야 책임과 보험처리를 판단할 수 있다.
책임 소재는 시설의 상태와 관리 이력에 따라 갈린다. 같은 사고라도 정기 검사를 제때 받고 보수해 온 시설과 그렇지 않은 시설은 판단이 달라진다.
그래서 사고 직후의 상태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며칠 뒤 수리되면 원래 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