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지수(VIX)는 2.00포인트(11.21%) 내린 15.84를 기록해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09.83포인트(1.81%) 오른 1만1824.00으로 마감했고, AMD가 2.49%, 인텔이 2.61% 올랐다. 애플(1.75%)과 아마존(1.94%)도 상승한 반면 엔비디아는 0.03% 내려 보합에 가까웠다.
이 상승 마감을 하루짜리 시황으로만 보면 시장이 다시 안정을 찾은 것으로 읽히기 쉽다. 그런데 바로 이틀 앞서 같은 반도체지수가 2.66% 내리며 이번 하락장의 진앙 노릇을 했던 사실을 함께 놓고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