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해야 할 일
통장 잔액보다 숨은 채무와 보증이 더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장례 직후 개별 금융회사를 돌기보다 통합 조회와 법정기한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기준일을 정합니다. 계약일·입금일·공시일 가운데 어떤 날짜가 조건을 바꾸는지 표시합니다.
둘째, 확정 사실을 모읍니다. 재산과 채무의 전체 윤곽이 나오기 전에는 임의로 고인의 돈을 사용하거나 재산을 처분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셋째, 마감 전 재확인합니다. 처리완료 화면과 접수번호를 보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