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묶으면 잃는 것
표시금리는 세전이며 우대조건과 중도해지율에 따라 실제 수익이 달라진다. 금리가 빠르게 움직일 때 모든 자금을 한 번에 장기예금으로 묶으면 재가입 기회와 유동성을 잃을 수 있다.
반대로 전부 단기로만 굴리면 금리가 내릴 때 낮은 조건으로 갈아타야 한다. 어느 쪽으로 몰아도 방향을 맞히지 못하면 손해가 커진다.
만기를 나누면 일정 주기마다 재가입 기회가 돌아온다.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예측이 빗나갔을 때의 피해를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