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액이 아니라 월 상환액
사전조회는 실행을 보장하지 않고 DSR, 소득과 다른 부채가 실제 한도를 바꾼다. 가계대출 관리가 강화되면 한도와 우대금리가 동시에 달라질 수 있어 기존 계획의 재계산이 필요하다.
앱에서 보이는 사전 한도는 간이 심사 결과다. 실제 실행 단계에서는 소득 증빙과 다른 대출을 반영해 다시 계산되므로 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
한도가 아니라 월 상환액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면 이런 변동에 덜 흔들린다. 감당할 수 있는 월 금액에서 거꾸로 빌릴 금액을 정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