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계약은 견본주택에서 들은 설명보다 서명한 계약서와 모집공고가 우선 판단 자료가 됩니다. 계약 뒤 대출이 예상보다 적게 나오거나 일정이 바뀌어도 단순히 마음이 변했다는 이유로 계약금을 돌려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서명 전에 해제 비용과 자금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계약서에서 해제·위약금·중도금 조건 확인하기
자산 매뉴얼입력
모델하우스 설명과 계약서의 차이를 확인하고 계약금, 중도금대출, 옵션, 해제 사유와 입주지연 조항을 점검합니다.

계약금과 중도금 일정을 현금표로 만듭니다
회차별 납부일, 금액, 대출 가능 여부와 이자 부담 주체를 표시합니다. 집단대출 안내는 최종 승인 보장이 아닐 수 있으므로 본인의 소득과 기존 부채로 실제 한도와 잔금대출 전환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해제 사유와 위약금을 구분합니다
계약자 귀책, 사업자 귀책, 불가항력과 입주지연의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금 몰취·배액상환 외에 중도금 이자와 옵션 원상복구비가 어떻게 되는지 조항과 관련 법령을 확인합니다.
광고와 계약문서를 대조합니다
조망, 학교, 교통, 상업시설, 마감재와 커뮤니티 계획이 확정인지 예정인지 모집공고와 설계도서에서 확인합니다. 상담자의 구두 설명은 날짜와 내용, 자료를 남기고 계약서 특약에 반영되지 않으면 확정 약속으로 믿지 않습니다.
입주지연과 하자 절차를 확인합니다
입주예정일의 변경 범위, 지체보상, 사전방문, 하자접수와 보수기한을 봅니다. 기존 전세 만기와 이사 계획이 어긋날 때 필요한 임시주거비와 브리지 자금도 최악 시나리오에 포함합니다.
자료·취재 근거
기사의 수치와 제도는 아래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적용 시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