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기준은 연말 잔액이 아니다
해외 예금·증권·가상자산 계좌를 합산하며 원화 환산기준과 계좌 소유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해외금융계좌는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합계가 기준금액을 넘으면 다음 해 신고대상이 될 수 있다.
연말에 잔액이 적어도 연중 어느 달 말일에 기준을 넘었다면 대상이 된다. 그래서 매월 말 잔액을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합산은 계좌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해외 은행 예금, 증권 계좌, 가상자산 계좌를 모두 더한 금액으로 판단한다.
